하나님을 믿노라 하는 사람들 조차도 성경의 기록을 신화나 설화 정도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다수 인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성경의 예언과 성취를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해 놓으셨다.
하나님께서는 성경이 하나님의 확실하신 말씀임을 우리에게 확증하시기 위해 친히 선지자를 통해 예언하시고 그 예언을 성취하심으로 성경은 사실이며 하나님은 존재하심을 우리로 믿게 하셨다.
신18:21~22 네가 혹시 심중에이르기를 그 말이 여호와의 이르신 말씀인지 우리가 어떻게 알리요 하리라 만일 선지자가 있어서 여호와의 이름으로 말한 일에 증험도 없고 성취함도 없으면 이는 여호와의 말씀하신 것이 아니요 그 선지자의 방자히 한 말이니 너는 그를 두려워 말찌니라
구약시대에 이스라엘은 70년 동안 바벨론에 포로된 적이 있었다. 그때에 바벨론을 멸암시키고 이스라엘을 해방시킨 사람이 있었으니 그가 바사왕 고레스였다. 그런데 그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킬 때 아주 놀라운 말을 하였다.
스1:1~3 바사 왕 고레스는 말하노니 하늘의 신 여호와께서 세상 만국으로 내게 주셨고 나를 명하사 유다 예루살렘에 전을 건축하라 하셨나니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신이시라 너희 중에 무룻 그 백성 된 자는 다 유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서 거기 있는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라 너희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를 원하노라.
고레스는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나라의 왕이었다. 그런데 그가 왜 여호와 하나님께서 세상 만국을 자신에게 주셨다고 하였을까? 또 왜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참신 이시라고 하며 거듭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을까? 그 이유는 고레스가 성경의 예언을 보고 깜짝 놀랐기 때문이다.
성경은 그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과 그가 할 일에 대해 미리 예언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45:1~3,13 나 여호와는 나의 기름받은 고레스의 오른손을 잡고 열국으로 그 앞에 항복하게 하며 열왕의 허리를 풀며 성문을 그 앞에 열어서 닫지 못하게 하리라 내가 고레스에게 이르기를 내가네 앞서가서 험한 곳을 평탄케 하며 놋문을 쳐서 부수며 쇠빗장을 꺽고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 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이사야서는 고레스가 이스라엘을 해방시키기 약 170년 전에 기록되었다. 하나님께서는 고레스가 태어나기도 전에 그의 이름을 기록해두시고 그가 할 일들을 기록해두셨다. 만약 우리가 태어나기도 전에 우리의 이름과 할 일이 미리 기록된 책이 있었다고 가정해보자. 그것을 ㄹ보면 우리는 얼마나 놀라겠는가? 그래서 자신에 대하여 기록된 예언을 본 고레스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 것이다.
이뿐 아니라 성경은 바벨론이 멸망하기 전에 바벨론 멸망 후에 이어질 메대 바사와 헬라에 대한 역사를 예언하셨다.
단8:20~22 네가 본 바 두 뿔 가진 수양은 곧 메대와 바사 왕들이요 털이 많은 수염소는 곧 헬라 왕이요 이 뿔이 꺽이고 그 대신에 네 뿔이 났은즉 그 나라 가운데서 네 나라가 일어나되 그 권세만 못하리라
이 예언은 바벨론 멸망 직전에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주신 예언이다. 바벨론이 멸망을 당한 후 메대 바사와 헬라가 일어날 것이며 또한 헬라가 첫째 왕 사후에 네 나라로 분열될 것이라고 예언하였다. 그런데 이 일도 예언대로 정확히 이루어졌음을 우리는 세계사를 통해 확인할수 있다. 헬라의 첫째 왕은 알렉산더이다. 그가 죽은 후에 누가 헬라를 통치했는가? 그의 휘하에 있었던 네 장군이 분할 통치하였다. 예언대로 네 나라가 세워진 것이다.
이러한 성경의 예언을 하신 분도 또 예언을 성취시키신 분도 하나님이시다.
이는 성경이 틀림없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사실임을 증거하는 것이다.
이러한 확실한 역사와 증거 앞에서 어찌 성경을 믿지 않을 수 있겠는가?
성경은 사실이며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모든 말씀도 반드시 이루어짐을 믿어야 한다.
계21:4 또 내가 새하늘과 새 땅을 보니 ....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2013년 1월 21일 월요일
2013년 1월 17일 목요일
과학적 근거로 바라 본 성경은 사실이다-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성경에 장차 우리 영혼이 돌아갈 영원한 천국이 있음을 알려주셨습니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같은 내용을 신화 혹은 실제가 아닌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생들을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이 신뢰하는 과학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하늘과 새땅인 영원한 천국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이 사실인 과학적인 증거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의 법칙을 부여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인간의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성경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믿을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욥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그러나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을까요?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가 기록된 연대는 지금부터 약 3500년 전입니다.
그러면 당시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사실이 어떻게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었을까요?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다음으로 물의 순환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요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에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말씀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부여줍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구름이 된 다음 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한 것입니다.
먼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린다"는 것은 물이 증발되어 공중으로 올라감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룬다"는 것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된 후 비가되어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 물의 순환을 온전히 이해한 것일까요?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러한 과학의 법칙을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오늘날 우리에게 알려주셨을까요?
이는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천국도 사실임을 우리로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안 계시다고 생각하시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말씀이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분명히 존재하신다는 증거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갑시다.
그러나 세상 사람들은 이같은 내용을 신화 혹은 실제가 아닌것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인생들을 너무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인생들이 신뢰하는 과학을 통해 성경이 사실임을 증거하심으로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하늘과 새땅인 영원한 천국도 반드시 이루어질 것을 알려주셨습니다.
성경이 사실인 과학적인 증거
세상을 창조하시고 온 우주에 과학의 법칙을 부여하신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이 과학보다 앞서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과거에는 인간의 부족한 지식으로 인해 성경을 믿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과학이 발달함에 따라 믿을 수밖에 없는 증거들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럼 먼저 지구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욥26:7 그는 북편 하늘을 허공에 펴시며 땅을 공간에 다시며
땅을 공간에 다셨다는 말씀은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뜻입니다.
오늘날에는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것은 지극히 상식적인 내용입니다.
그러나 고대 사람들에게는 상상도 할 수 없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들은 지구가 무엇엔가 고정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이나 지구가 허공에 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할 수 있었을까요? 17세기 뉴턴이 만유인력의 법칙을 발견한 후에야 증명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의 과학보다 수천 년 앞서서 지구가 허공에 떠 있음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욥기가 기록된 연대는 지금부터 약 3500년 전입니다.
그러면 당시 인간의 지식으로서는 도저히 알 수 없는 사실이 어떻게 성경에 기록될 수 있었을까요?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이라는 확실한 증거입니다.
다음으로 물의 순환에 대해 주신 말씀을 살펴봅시다.
요36:27~28 그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에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이 말씀은 물의 순환과정을 사실대로 부여줍니다. 즉 지상의 물이 공중으로 올라가서 구름이 된 다음 다시 비로 내리는 과정을 말한 것입니다.
먼저 "물을 가늘게 이끌어 올린다"는 것은 물이 증발되어 공중으로 올라감을 뜻합니다.
그리고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룬다"는 것은 수증기가 모여 구름이 된 후 비가되어 내린다는 뜻입니다.
그렇다면 인간의 과학은 언제쯤 물의 순환을 온전히 이해한 것일까요?
16,17세기에 페로와 마리오트의 실험결과 물이 순환한다는 것이 최초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3500년 전에 물의 순환에 대해 정확히 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기록이며 사실임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왜 이러한 과학의 법칙을 통해서 성경이 사실임을 오늘날 우리에게 알려주셨을까요?
이는 성경이 사실임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천국도 사실임을 우리로 깨닫게 하시기 위함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고 인생의 시간을 허비하고 있습니다.
이는 사람들이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안 계시다고 생각하시 때문입니다.
그러나 인간의 과학을 뛰어넘는 말씀이 무엇을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까?
이 모두가 하나님께서 분명히 존재하신다는 증거들입니다.
하나님께서 존재하심을 굳게 믿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귀울여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사망도, 고통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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